돌산도서관서 만나는 지역 작가의 한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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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도서관 갤러리, 지역 작가 손차영 한국화 전시회 개최
여수시 돌산도서관 갤러리에서는 2026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역 출신 및 활동 작가 손차영의 한국화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아름다운 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작가가 섬의 풍경과 정취를 담아낸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돌산도서관 갤러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단, 매월 첫 번째 목요일은 정기 청소일로 휴관하며, 법정 공휴일에도 문을 닫는다.
전시 장소는 돌산읍 강남해안로 129에 위치한 돌산도서관 갤러리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공간이다.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돌산도서관 갤러리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지역의 아름다움을 한국화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방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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