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만나는 개항장 차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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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만나는 개항장 차 문화 체험

목포 개항장 문화와 차의 만남

1897년 개항 이후 다양한 문화가 교차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온 목포에서 특별한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목포대중음악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형 티 팝업은 개항장 시절 목포의 낭만과 문화를 차 한 잔으로 재현하는 자리입니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목포의 역사와 문화, 대중음악과 항구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차와 공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행사 개요와 장소

‘1897 목포다방’ 체험형 티 팝업은 목포대중음악의전당 1층 레트로카페에서 진행됩니다. 목포시 SNS서포터즈가 소개하는 이 공간은 근대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으로, 목포의 개항 이야기와 차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주말 나들이 코스로 적합합니다.

행사명1897 목포다방 - 개항장의 한 잔
기간8월 22일(토) ~ 8월 23일(일)
시간09:00 ~ 18:00
장소목포대중음악의전당 1층 레트로카페

특별한 시그니처 티와 프로그램

이번 팝업에서는 목포를 모티브로 한 시그니처 티와 티 음료를 선보입니다. 목포의 바다와 항구의 바람, 여행의 설렘을 담은 시그니처 블렌딩 티, 유달산의 숲과 바람을 표현한 허브 블렌딩 티, 그리고 1897년 개항장의 밤의 음악과 낭만을 담은 특별한 티 음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차 한 잔에 목포의 풍경과 이야기가 담겨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시간대에 따라 티와 어울리는 지역 다식 페어링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체험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

‘1897 목포다방’에서는 차 시음뿐만 아니라 포토존과 굿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티 시음 후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기고, 굿즈와 이벤트를 통해 개항장 목포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차를 맛보는 즐거움과 함께 목포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목포 근대문화 여행의 새로운 방식

목포시 서포터즈가 제공하는 사진 자료와 함께 목포의 바다, 유달산, 그리고 1897년 개항장의 낭만을 한 잔의 차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1897 목포다방’ 팝업은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듣고 근대 개항장의 감성을 사진으로 남기며 목포를 색다른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이번 주말, 목포대중음악의전당에서 목포의 이야기가 담긴 따뜻한 한 잔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목포에서 만나는 개항장 차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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