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기차여행, 혜택 가득한 2026 체크인

함평 기차여행, 2026년 특별 혜택 안내
2026년, 전라남도 함평군이 철도를 이용해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여행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차타고 함평으로 체크 인' 프로젝트는 기차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함평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지원 기간과 대상
이번 지원 사업은 공고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철도를 이용해 함평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이 대상이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주요 혜택 상세
1. 철도 이용 지원
함평역 또는 광주송정역 왕복 승차권 구매 내역을 증빙하면, 결제한 철도 운임의 50% 상당을 함평천지몰 쿠폰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한국철도공사의 '지역사랑 철도여행' 혜택을 받은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2. 함평 내 소비 혜택
함평 지역 내 관광지, 체험, 숙박, 음식점, 전통시장 등에서 일정 금액 이상 소비 시 추가 쿠폰이 지급된다. 소비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3만 원 이상 5만 원 미만은 2만 원, 5만 원 이상 7만 원 미만은 2만 5천 원, 7만 원 이상은 3만 5천 원 상당의 함평천지몰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맛집 탐방과 관광, 숙박, 체험을 즐기면서 경제적 혜택도 누릴 수 있다.
3. 쏘카 카셰어링 지원
기차에서 내린 후 함평 곳곳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쏘카 카셰어링 이용 시 이용 요금의 50% 상당을 마일리지 쿠폰으로 지원한다. 1만 원 미만은 절사하며, 1인당 최대 5만 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및 추가 정보
함평군 관광정책실 관광정책팀에서 이번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안내를 담당하고 있다. 문의는 061-320-2202로 가능하다.
2026년 함평 기차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이라면 이번 '기차타고 함평으로 체크 인' 프로그램을 통해 알찬 여행과 풍성한 혜택을 누려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