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가을길 건강동행

함평에서 함께 걷는 건강한 가을
함평군이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연계해 2026 전 군민 화합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에서 참가자들이 집결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지역주민과 축제 관람객이 가을 풍경을 함께 감상하며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과 친구, 이웃이 같은 길을 걸으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다지고 소통할 수 있는 행사다. 참가 규모는 약 30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축제 관람과 건강 활동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걷기뿐 아니라 건강생활체조와 건강생활실천 홍보부스,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 참여자는 대한민국 국향대전 축제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 기본 정보
| 행사명 | 2026 전 군민 화합 건강 걷기대회 |
|---|---|
| 일시 |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
| 집결 장소 |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 |
| 걷기 장소 | 함평 수산봉 천지길 일원 |
| 참가 대상 | 지역주민과 대한민국 국향대전 관람객 |
| 참가 규모 | 약 300명 |
| 참가비 | 무료 |
| 신청 방식 | 사전접수 또는 현장접수 |
지역주민만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찾은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다. 축제장을 둘러본 뒤 걷기 행사에 참여하거나, 걷기 일정을 중심으로 가을 나들이를 구성할 수 있다.
수산봉 천지길 걷기 코스
걷기 코스는 총 2킬로미터로 구성되며 예상 소요 시간은 약 50분이다.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에서 출발해 물놀이장 앞 주차장과 수산봉 천지길, 맨발로 걷는 황토길, 함평천지다리를 차례로 지난 뒤 다시 주무대로 돌아오는 순서다.
-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 출발
- 물놀이장 앞 주차장 통과
- 수산봉 천지길 걷기
- 맨발로 걷는 황토길 통과
- 함평천지다리 통과
-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 도착
참가자들은 약 50분 동안 이어지는 길을 함께 걸으며 수산봉 천지길의 가을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코스에는 일반적인 산책 구간과 더불어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토길도 포함됐다. 출발 지점과 도착 지점이 모두 국향대전 주무대여서 행사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다.
총 2킬로미터의 코스는 축제 공간과 수산봉 천지길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한다. 주무대를 출발한 행렬이 천지길과 황토길을 지나 함평천지다리를 통과한 뒤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구성이다.
걷기와 함께 운영되는 프로그램
이번 행사는 정해진 코스를 걷는 데 그치지 않는다. 참가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이해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 건강생활체조
본격적인 걷기에 앞서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시간이다. - 건강 걷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수산봉 천지길을 따라 함께 이동하며 걷기 활동에 참여한다. - 건강생활실천 홍보부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와 건강생활 실천 정보를 안내한다. - 포토존
걷기대회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된다.
주무대에 모인 참가자들이 건강생활체조로 몸을 움직인 뒤 코스로 향하고, 가을길을 걸은 후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흐름이다. 건강 정보 안내와 사진 촬영 공간까지 마련돼 걷기 전후에도 관련 프로그램을 살펴볼 수 있다.
참가 신청과 현장 접수
참가 신청은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로 나뉜다. 사전접수는 함평군보건소가 안내한 팩스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현장접수는 행사 당일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에서 이뤄진다. 참가비는 없다.
| 사전접수 팩스 | 함평군보건소 061-323-5150 |
|---|---|
| 사전접수 이메일 | 함평군보건소 [email protected] |
| 현장접수 장소 |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 |
| 참가 문의 | 함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 061-320-2434 |
행사 시간과 접수 방식, 코스 등에 관한 문의는 함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가 받는다. 사전접수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행사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국향대전과 잇는 군민 화합의 길
2026 전 군민 화합 건강 걷기대회는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연계해 지역주민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도록 구성됐다. 가을 축제를 관람하는 일정에 걷기 활동과 건강 프로그램을 더할 수 있는 자리다.
11월의 선선한 날씨 속에서 참가자들은 수산봉 천지길과 황토길을 지나며 같은 목적지를 향해 걷게 된다. 걷기를 통한 건강생활 실천과 이웃 간 소통이 이번 대회를 잇는 두 축이다. 함평군은 무료 참가와 사전·현장접수를 운영해 지역주민과 축제 관람객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