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전통이 울린다
Last Updated :

제49회 전남민속예술축제
전라남도의 전통과 예술을 잇는 제49회 전남민속예술축제가 여수 흥국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통의 숨결, 남도의 울림’을 내걸고 남도의 민속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전통민속예술 종목을 중심으로 시군 간 경연이 펼쳐지며, 초청공연과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제49회 전남민속예술축제 |
|---|---|
| 기간 |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부터 10월 29일 목요일까지 |
| 장소 | 여수 흥국실내체육관 |
| 개회식 |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 |
| 개회식 장소 | 흥국실내체육관 |
주요 행사 내용
- 초청공연
- 전통민속예술 종목의 시군 간 경연
- 경연 결과에 따른 시상
축제의 중심은 전라남도 각 시군이 참여하는 전통민속예술 경연이다. 참가자들이 지역의 전통을 담은 민속예술 종목을 무대에 올리고, 경연을 마친 뒤에는 시상이 이어진다.
사흘 동안 이어지는 행사는 전통민속예술의 숨결과 남도의 울림을 함께 만나는 자리로 마련된다. 흥국실내체육관에서는 초청공연과 시군 간 경연, 시상이 순서에 따라 펼쳐지며 전남 민속예술의 흐름을 한 공간에서 보여준다.
핵심 정보
- 축제는 2026년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 행사와 개회식 장소는 여수 흥국실내체육관이다.
- 개회식은 10월 27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 주요 프로그램은 초청공연과 전통민속예술 경연, 시상이다.

남도의 전통이 울린다 | 전남진 : https://jeonnamzine.com/7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