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명인의 식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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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음식 명인들이 한자리에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의 오픈키친 프로그램인 남도 명인의 식탁이 2026년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나주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남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 명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랜 세월 이어온 명인들의 손맛을 통해 남도 음식에 담긴 깊은 맛과 정성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틀간 두 차례 진행
| 프로그램 | 일정 |
|---|---|
| 남도 명인의 식탁Ⅰ |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
| 남도 명인의 식탁Ⅱ |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
두 프로그램은 모두 낮 12시 30분에 시작한다. 첫 번째 식탁은 토요일, 두 번째 식탁은 일요일에 각각 마련된다.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만나는 전통의 맛
행사 장소는 나주 영산강정원 주무대다. 남도 음식의 맛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지역을 대표하는 명인들이 전통의 맛과 멋을 펼쳐 보인다.
명인들이 한 공간에 모이는 오픈키친은 남도 음식이 지닌 매력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행사장에서는 각 지역의 음식 전통과 오랜 시간 다듬어진 손맛이 차례로 소개되며, 남도 음식문화의 깊이를 중심으로 차분하면서도 풍성한 분위기가 형성될 전망이다.
행사 정보
- 행사명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오픈키친 남도 명인의 식탁
- 운영일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과 10월 25일 일요일
- 운영시간 각 운영일 오후 12시 30분
- 행사장소 나주 영산강정원 주무대
- 주요내용 남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 명인들의 전통 음식과 손맛 소개

남도 명인의 식탁 열린다 | 전남진 : https://jeonnamzine.com/7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