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가을밤 물들일 세 무대
Last Updated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 제4회 Fall in Art 2026이 2026년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과 대중가수들의 감성적인 무대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깊어가는 가을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세 차례의 공연이 관객을 맞는다.
공연 일정
| 날짜 | 시간 | 공연 |
|---|---|---|
|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 오후 7시 | 그리스 로마신화, 클래식을 만나다 |
|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오후 7시 | 존박 × 곽진언 |
|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 오후 7시 | 케이시 × 김나영 |
세 차례 이어지는 문화예술 무대
첫 공연은 그리스 로마신화와 클래식의 만남이다. 10월 28일 오후 7시, 신화와 클래식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공연의 문을 연다.
11월 3일 오후 7시에는 존박과 곽진언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11월 4일 오후 7시에는 케이시와 김나영의 공연이 펼쳐진다.
클래식에서 대중음악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공연 편성은 가을의 낭만과 음악이 전하는 감동을 한자리에서 나누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마련된다.
공연 장소
모든 공연은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진행된다. 지역주민들은 같은 공간에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차례로 접하며 가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한눈에 보는 공연 정보
- 행사명: 제4회 Fall in Art 2026
- 기간: 2026년 10월 28일, 11월 3일, 11월 4일
- 공연 시간: 각 공연 오후 7시
- 장소: 한국전력공사 한빛홀
- 구성: 클래식 공연과 대중가수 무대
- 대상: 지역주민
제4회 Fall in Art 2026은 가을밤을 클래식 선율과 대중음악의 감성으로 채우는 세 차례의 문화예술 공연이다.

나주 가을밤 물들일 세 무대 | 전남진 : https://jeonnamzine.com/7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