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의 밤이 빛났다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10월 7일 수요일 영산강정원에서 막을 올렸다. 축제 첫날은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영산강정원을 중심으로 하늘 잔디광장과 사색의 길 등 행사장 곳곳에서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첫날 주요 프로그램
개막일에는 영산강 별빛 소원배 띄우기를 비롯해 개막식과 주제공연이 진행됐다. 주제공연은 왕후 장화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루나와 이충주가 무대에 올랐다.
- 영산강 별빛 소원배 띄우기
- 개막식
- 주제공연 왕후 장화
- 루나와 이충주 공연
- 드론 라이트쇼
- 불꽃쇼
- 박지현과 홍지민의 개막 축하공연
개막 축하공연에는 박지현과 홍지민이 참여했다. 공연 무대와 함께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쇼가 마련돼 축제 첫날 밤의 흐름을 이어갔다. 영산강 밤하늘에는 드론의 빛과 불꽃이 펼쳐지며 개막일의 분위기를 더했다.
정원 곳곳의 상시 프로그램
공연뿐 아니라 행사장 여러 공간에서 상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하늘 잔디광장과 사색의 길, 영산강정원 일원에서는 보드게임과 플리마켓, 푸드트럭을 함께 만나볼 수 있었다.
보드게임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즐길 거리로 마련됐다. 플리마켓에서는 다양한 물품을 살펴볼 수 있었고, 푸드트럭은 행사장을 오가는 방문객에게 먹거리를 제공했다. 낮 시간부터 이어진 상시 프로그램은 개막식과 야간 공연을 기다리는 동안 축제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낮부터 밤까지 이어진 축제
2026 나주영산강축제 첫날 일정은 영산강 별빛 소원배 띄우기와 개막식, 주제공연,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여기에 보드게임과 플리마켓, 푸드트럭이 상시 운영되면서 영산강정원 일대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쇼는 영산강의 밤하늘을 무대로 축제 개막을 알렸다. 방문객들은 영산강정원과 하늘 잔디광장, 사색의 길을 오가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낮에는 정원 곳곳의 프로그램이 이어졌고, 밤에는 빛과 불꽃이 어우러진 행사가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