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6 상반기 적극행정 빛나다

영광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집중 조명
2026년 상반기, 영광군은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보이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번 사례들은 관광, 농정, 수질관리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며 군민 체감 행정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관광 분야: 반값여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영광군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촉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반값여행’ 정책을 도입했다. 관광지 방문과 관내 소비를 연계해 여행 경비의 50%를 환급해 주는 이 제도는 모바일 영광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내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되었다. 5억 3천만 원의 예산 투입으로 11억 2천만 원의 소비를 창출하며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농정 분야: 라오스와 MOU 체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강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영광군은 라오스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전 과정에 걸쳐 꼼꼼히 진행했다. 모집부터 선발, 입국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총 292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하며 농업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수질관리 분야: 수상로봇 도입으로 스마트 수질관리 실현
상하수도 분야에서는 첨단 수상로봇을 활용해 수원지 수질 모니터링을 실시, 3차원 수질 데이터를 분석하여 위험 구간과 약품 투입 시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스마트 수질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수질오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졌다.
군민 체감 변화와 앞으로의 방향
영광군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며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앞으로도 영광군은 군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나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