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복버스 2026년에도 도민 곁으로

전남행복버스, 2026년에도 도민 곁을 찾아갑니다
전라남도는 오지마을과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2026년에도 전남행복버스를 운영하며 직접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지속합니다. 이 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건강, 복지, 문화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이동형 복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도민 건강과 생활 지원
전남행복버스는 주 4회, 270개 마을을 순회하며 총 26종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보건서비스는 초기문진, 인바디 검사, 혈압·혈당 검사, 스트레스 검사, 치매 검사, 심전도 검사, 찾아가는 기초 검사 등 8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건강 점검 기회를 제공하고 질병 조기 발견과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 밀착형 복지교육과 문화 서비스
복지교육서비스는 키오스크 교육, 치매예방게임, 안마, 이미용, 칼갈이, 네일아트, 안경세척, 후원물품 제공, 보행보조기 세척, 이동세탁차, 보이스피싱 교육, 건강교육, 인생네컷 등 13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격차 해소와 생활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도민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문화서비스는 국악 공연, 재능기부 공연, 영화 상영, 푸드트럭 운영 등 4종으로, 마을을 작은 축제장으로 만들어 웃음과 감동이 있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행정·금융 상담 등 기타 서비스도 함께 제공
민원 상담, 금융상담 교육, 도정 홍보 등 3종의 기타 서비스도 함께 진행되어 행정 정보 접근이 어려운 도민들에게 필요한 정책 정보를 쉽게 안내하고 금융 피해 예방 교육도 병행합니다.
2026년 새롭게 강화된 맞춤 서비스
도민 수요를 반영해 심전도 검사, 찾아가는 기초 검사, 건강 교육, 인생네컷 등 서비스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건강 관리 기능은 더욱 촘촘해지고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더욱 즐겁게 개선되어 도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남행복버스의 역사와 앞으로의 역할
전남행복버스는 2021년 8월 10일 첫 출발을 시작했으며, 2022년부터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단계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왔습니다. 현재는 도민 가까이에서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이동형 복지센터로 자리잡아, 건강, 복지, 문화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며 이동의 불편을 줄이고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전남행복버스는 변함없이 도민 여러분의 행복 연료를 가득 채우며, 도민 곁에서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