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만나는 섬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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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기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2026 문화가 있는 날 섬의 낭만’이 여수에서 펼쳐진다. 바다와 섬을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만남을 무대에 담아내는 행사다.
섬의 낭만 행사 개요
| 행사명 | 2026 문화가 있는 날 섬의 낭만 |
|---|---|
| 일시 |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
| 장소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열린무대 |
| 문의 | 재단법인 전남문화재단 지역문화팀 061-280-5832 |
무대를 채울 두 가지 낭만
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가지 무대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섬의 낭만’에서는 무대를 뒤흔들 단 하나의 에너지를 선보일 인플루언서 수염삼촌이 관객과 만난다.
두 번째 ‘섬의 낭만’은 한국과 일본을 잇는 재즈 무대다. 두 나라를 연결하는 재즈 선율이 여수의 분위기를 하나로 물들이는 공연으로 마련된다.
바다를 건너 하나 되는 무대
행사명에 담긴 ‘바다를 건너 하나의’라는 메시지처럼 이번 프로젝트는 섬과 바다, 공연을 하나의 무대에서 연결한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열린무대에서 인플루언서의 활기찬 에너지와 한국·일본을 잇는 재즈 공연을 차례로 만날 수 있다.
공연은 2026년 10월 25일 정오에 시작해 오후 2시까지 이어진다. 행사 관련 문의는 재단법인 전남문화재단 지역문화팀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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