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9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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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안내
광양시가 시민과 함께 선정한 2026년 ‘올해의 책’을 대상으로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7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연령대별로 지정된 도서 중 한 권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연령별 선정 도서와 참여 방법
- 초등부: 이수진 작가의 『현진에게』
- 중·고등부: 송주영 작가의 『나도 네가 되고 싶어』
- 일반부: 김금희 작가의 『첫 여름, 완주』
특히 고등학생은 중·고등부 도서 두 권 중 한 권을 선택해 독후감을 작성할 수 있다. 독후감은 자유롭게 느낀 점과 생각을 담아 작성하면 되나, 공모전에서 정한 분량과 형식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첫 여름, 완주’ 북토크와 독후감 작성 팁
일반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첫 여름, 완주』는 출판사 ‘무제’ 대표이자 영화배우 박정민 씨가 광양에서 진행한 북토크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했다. 독후감 작성 시에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접수 및 시상 내역
독후감은 이메일로 제출하며,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작성 방법과 유의사항은 광양시청 및 광양시립도서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0명을 선정해 광양시장 표창과 도서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대상 1명과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참여 독려 및 마감 안내
책을 사랑하는 시민이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독후감을 작성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 9월 30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아직 ‘올해의 책’을 읽지 않은 이들도 지금부터 천천히 독서를 시작해 독후감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광양시와 광양시립도서관의 공고를 참고해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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