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에 펼쳐지는 남도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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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음식이 나주에 모인다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나주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27개 시·군·구의 다채로운 음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지역마다 이어온 음식의 특색을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오픈 키친 남도의 맛이 운영된다.
자연이 빚은 남도 고유의 풍미
남도 음식에는 자연과 해풍, 풍부한 들녘이 만들어 낸 고유의 풍미가 담겨 있다.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이러한 지역 음식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전남과 광주 각 지역의 서로 다른 맛을 폭넓게 접할 기회를 마련한다.
27개 시·군·구의 음식이 함께 펼쳐지는 만큼 행사장은 남도 미식의 다양성을 한눈에 살펴보는 자리로 꾸며진다. 관람객들은 오픈 키친을 중심으로 지역별 음식의 특징을 비교하며 남도 음식문화의 폭과 깊이를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정보
| 행사명 |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
|---|---|
| 프로그램 | 오픈 키친 남도의 맛 |
| 일시 |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 장소 | 나주 영산강정원 주무대 |
| 참여 지역 | 전남과 광주 27개 시·군·구 |
지역의 자연환경과 식문화가 어우러진 남도의 맛을 한 장소에서 만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나주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는 지역별 음식과 함께 남도 미식의 다채로운 면모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산강에 펼쳐지는 남도의 맛 | 전남진 : https://jeonnamzine.com/7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