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우편함이 접수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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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우편함이 접수창구

작은 우편물은 집 앞 우편함에서

우정사업본부가 국민의 보편적 우편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5월부터 ‘발로 뛰는 우편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소형 우편물을 보내려는 이용자가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집 앞 우편함에 물품을 넣어두면 우체국이 가져가는 방식이다. 접수된 우편물은 수취인의 우편함으로 배달된다.

우체국을 직접 찾아가지 않고도 집 앞 우편함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온라인 신청과 우편함 투함, 우체국 수거, 우편함 배달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용 가능한 규격

발로 뛰는 우편함서비스로 보낼 수 있는 우편물은 무게 500g 이하, 크기 45cm 이하의 작은 물품이다.

구분이용 기준
무게500g 이하
크기45cm 이하

서비스 이용 전에는 보내려는 물품이 두 가지 규격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일반 우편과 익일 우편 요금

요금과 배달 기준은 일반 우편과 익일 우편으로 구분된다.

종류요금배달 기준
일반 우편1,800원접수일로부터 3일
익일 우편2,400원접수일 다음 날까지

일반 우편은 1,800원으로 접수일로부터 3일이 기준이며, 익일 우편은 2,400원으로 접수일 다음 날까지가 기준이다. 이용자는 필요한 배달 시점에 맞춰 우편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흐름

  1. 발로 뛰는 우편함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신청한다.
  2. 규격에 맞는 소형 우편물을 집 앞 우편함에 넣는다.
  3. 우체국이 우편함에 담긴 물품을 수거한다.
  4. 접수된 우편물은 수취인의 우편함으로 배달된다.

집 앞 우편함이 소형 우편물의 접수와 배달 지점으로 활용되는 서비스다. 500g 이하이면서 45cm 이하인 물품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 우편과 익일 우편 가운데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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