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추석, 순천서 감성 가득 음악공연 열린다

2026 추석연휴 순천드라마촬영장 특별 음악공연 개최
다가오는 2026년 추석 연휴 기간, 전남 순천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가 마련된다. 순천드라마촬영장 내 순양극장에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억의 음악앨범"이라는 감성 밴드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추석 명절을 맞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가을 분위기와 함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연장인 순천드라마촬영장은 드라마 촬영 현장의 정취를 느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추석 연휴, 순천드라마촬영장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명절 연휴 동안 순천드라마촬영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공연 관람뿐 아니라 촬영장 곳곳을 둘러보며 옛 시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 친구나 연인과의 가을 데이트 장소로도 적합하다. 공연 전 드라마촬영장을 여유롭게 산책하며 사진을 남기는 것도 추천된다.
순천 시티투어 특별 순환노선 운행
추석 연휴 기간에는 순천역을 출발해 순천드라마촬영장과 순천만국가정원을 잇는 시티투어 특별 순환노선 버스가 하루 두 차례 운행된다. 오전 노선은 9시 30분 순천역 출발, 오후 노선은 13시 30분 출발로, 각 승강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가 가능하다. 탑승 요금은 누구나 1,000원이며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 구분 | 순천역 출발 | 순천드라마촬영장 | 순천만국가정원 | 순천역 도착 |
|---|---|---|---|---|
| 오전 | 09:30 | 09:45~10:45 | 11:00~12:30 | 12:45 |
| 오후 | 13:30 | 13:45~14:45 | 15:00~16:30 | 16:45 |
오전 노선을 이용하면 드라마촬영장과 순천만국가정원을 차례로 방문한 뒤 오후 공연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반면 오후 노선은 드라마촬영장 도착 시간이 공연 시작과 겹쳐 공연 전체 관람을 원할 경우 이동 계획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을 정취와 함께하는 순천 여행
이번 추석 연휴 순천에서는 음악 공연과 더불어 순천만국가정원 등 다양한 관광 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순천드라마촬영장에서 감성 가득한 음악을 감상한 후, 순천만국가정원까지 이어지는 여행 코스는 풍성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명절은 가족이 모여 지난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다. 올해 추석에는 순천드라마촬영장에서 펼쳐지는 "추억의 음악앨범" 공연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는 것을 권한다.
순천드라마촬영장과 순천만국가정원을 연결하는 시티투어 특별 순환노선과 공연 일정은 사전에 확인해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2026년 추석 연휴, 순천에서 가족과 함께 감성 가득한 음악과 가을 풍경을 즐기며 뜻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