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에서 직접 살아보고 귀농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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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전라남도 강진군이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강진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강진에서의 생활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내용과 지원 사항
참가자에게는 개별 숙소가 제공되며, 농촌 이해와 영농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마을별 특색에 따라 떡 만들기, 표고버섯 및 샤인머스켓 수확, 벼 베기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연수비는 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운영 마을과 모집 기간
- 금강까치내마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과정
- 다산초당권역: 9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2개월 과정
- 엄지마을: 1기 운영 중이며, 2기는 추후 모집 예정
모집 대상과 신청 방법
모집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외 타지역 도시민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구)광주광역시 거주자는 예외적으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그린대로 누리집 내 체험 메뉴에서 '살아보기'를 선택한 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항목을 통해 할 수 있다.
문의처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061-430-364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귀농과 귀촌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강진군은 직접 체험을 통해 농촌 생활의 현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강진에서의 삶을 미리 경험해보고 신중한 결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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