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순천서 울려퍼질 밴드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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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토요일, 음악으로 특별하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벗어나 이번 주말에는 신나는 밴드 사운드로 평범한 토요일을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기회가 마련된다. 2026년 순천시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밴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획형 밴드 콘서트 「방해의 밤」이 개최된다.
다채로운 밴드들의 라이브 무대
이번 공연은 순천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다양한 밴드들이 참여해 기타 사운드와 개성 넘치는 보컬, 뜨거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명처럼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을 유쾌하게 ‘방해’하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음악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연 밴드로는 KNOCK, 뮤즈그린비(YM), 뮤즈그린비(리베라레), 개인주의, 각진녀석들 등이 참여해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무대 위에서 펼친다.
공연 일정 및 장소
| 행사명 | 지역밴드 연합콘서트 「방해의 밤」 |
|---|---|
| 일시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
| 장소 |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3층 다목적홀 (순천시 중앙로 232) |
| 러닝타임 | 2시간 (인터미션 없음) |
| 좌석수 | 323석 |
관람 안내
티켓은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1인 최대 4석까지 예매 가능하다. 현장 발권은 공연 당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좌석은 공연자와 함께 공연을 즐기며 ‘방해’할 수 있는 방해허락석과 단순히 공연을 감상하는 방해거절석으로 구분된다.
토요일 저녁, 음악으로 일상을 바꾸다
늘 똑같던 토요일 저녁, 기타와 드럼, 노래가 어우러지는 생생한 라이브 공연이 평범한 일상에 새로운 리듬을 선사할 것이다. 8월 29일 오후 5시, 순천시 문화건강센터에서 펼쳐질 지역 밴드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통해 특별한 주말을 경험해보길 바란다.

토요일 밤, 순천서 울려퍼질 밴드의 열기 | 전남진 : https://jeonnamzine.com/6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