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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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날로,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을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날은 과거의 폭력과 인권 침해를 잊지 않고, 다시는 그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는 날입니다.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임을 강조합니다. 피해자들의 아픔과 용기를 기억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이를 통해 인권 존중과 평화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전남 해남군은 이 날을 맞아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리며,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해남군은 여성 인권 보호와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정책을 추진하며,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교제 폭력 등 다양한 형태의 여성폭력 예방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처럼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피해자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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