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어르신 맞춤형 노후 정책 강화

Last Updated :
전남 어르신 맞춤형 노후 정책 강화

전남, 어르신 위한 맞춤형 노후 정책 본격 시행

전라남도는 2026년부터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확대 시행한다. 소득 보장부터 일자리 제공, 돌봄과 의료 서비스, 그리고 요양 인력 처우 개선에 이르기까지 전남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 발 앞서 준비하고 있다.

기초연금 증액으로 안정적 생활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 대폭 확대

전남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73,202명 규모로 확대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환경 정비, 공공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월 30시간 활동 시 약 2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제품 판매를 위한 은빛장터도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선발 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

경로당 운영비 증액으로 여가 환경 개선

전남 내 9,308개 경로당의 운영비가 연 154만 원에서 174만 원으로 20만 원 증액되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환경이 한층 개선된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 가동

전남형 통합 돌봄 체계가 본격 가동되어,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통합·연계 제공된다. 방문진료, 방문요양, 방문간호 등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와 식사, 이동,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돌봄 서비스가 포함된다. 읍면동 통합지원창구를 통해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진다.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확대

노인요양시설과 재가노인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도 확대된다. 장기근속장려금 지급 대상이 기존 3년 이상에서 1년 이상 근무자로 확대되며, 지급액은 근속 기간에 따라 5만 원에서 18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전남,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선다

전남도는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어르신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사람 중심의 복지 정책을 통해 노후가 걱정이 아닌 기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남 어르신 맞춤형 노후 정책 강화
전남 어르신 맞춤형 노후 정책 강화
전남 어르신 맞춤형 노후 정책 강화 | 전남진 : https://jeonnamzine.com/5559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전남진 © jeonnam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