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겨울 별미, 지금 꼭 맛봐야 할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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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겨울 별미, 지금 꼭 맛봐야 할 음식들

전남 겨울 별미, 지금 꼭 맛봐야 할 음식들

찬바람 부는 겨울, 전남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철 음식들이 입맛을 돋우고 있다. 1월의 전남은 ‘맛의 천국’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겨울바람이 아무리 차가워도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누구나 발길을 멈출 수밖에 없다.

전남의 바다에서는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이, 농장에서는 달콤하고 신선한 과일들이 풍성하게 자라고 있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별미들이 많아 먹는 즐거움을 위해 여행을 계획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고흥 - 겨울철 별미, 고흥 참조기회

고흥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참조기다. 겨울철 고흥 참조기는 ‘바다의 꿀’이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특히 회로 먹으면 참조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입안 가득 퍼져 겨울 바다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고흥을 방문한다면 참조기 회 한 접시는 반드시 맛봐야 할 음식이다.

여수 - 겨울 별미, 꼬막 샤브샤브와 회

여수의 겨울 별미인 꼬막은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뛰어나다. 샤브샤브와 회로 즐길 수 있어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칼로리와 지방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바다 향 가득한 꼬막 한 점이면 겨울 여행의 피로가 싹 가신다.

보성(벌교) - 밥도둑, 양념 꼬막

보성 벌교의 양념 꼬막은 겨울철 밥도둑으로 손꼽힌다. 달콤하고 새콤하며 매콤한 양념에 쫄깃한 꼬막이 어우러져 한 입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맛이다.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해 겨울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다. 벌교 양념 꼬막은 크고 맛있는 알로 전국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담양 - 겨울철 달콤한 딸기

겨울철 달콤한 과일도 빼놓을 수 없다. 담양 딸기는 높은 당도와 탱탱한 식감, 뛰어난 향기로 유명하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입 베어 물면 달콤한 향이 코끝까지 퍼지며 쫄깃하고 탄력 있는 식감이 일품이다. 딸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맛봐야 할 별미다.

전남의 겨울은 먹는 즐거움이 가득한 계절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달콤한 제철 과일,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별미들이 모두를 만족시킨다. 먹고, 사진 찍고, 여행을 즐기며 전남 겨울 여행은 맛있는 추억을 만드는 완벽한 코스가 될 것이다. 겨울철 전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맛과 풍경을 꼭 한 번 체험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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