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서 만나는 판소리 해설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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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서 펼쳐지는 2026 해설이 있는 풍류음악회
전통음악의 깊은 매력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2026 해설이 있는 풍류음악회가 오는 9월 30일 진도군 옥주골 창작소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은 우리 소리의 의미와 판소리의 역사적 가치를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2회차 공연 개요
| 공연명 | 2026 해설이 있는 풍류음악회 |
|---|---|
| 일시 |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오후 7시 |
| 장소 | 진도군 옥주골 창작소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옥주길 11) |
| 해설 | 이태화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교수 |
| 주제 | 나라 잃은 백성을 달래 준 판소리 |
| 문의 |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 061-540-4042 |
판소리와 소리꾼의 삶을 해설과 함께
이번 공연은 이태화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교수가 해설을 맡아 ‘나라 잃은 백성을 달래 준 판소리’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판소리와 소리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전통음악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감동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세 가지 주제로 만나는 판소리 이야기
- 소리꾼의 숙명과 고된 삶 - 「춘향가」 중 쑥대머리: 일제강점기 어려운 시절에도 백성들의 마음을 위로했던 소리꾼들의 이야기를 담아 판소리의 정서를 전합니다.
- 새로운 시대의 스타 소리꾼 - 「심청가」 중 추월만정: 방송과 음반 시대에 활약한 소리꾼들의 삶과 그 변화상을 살펴봅니다.
- 장터에서 소리하다 길에서 지다 - 단가 「추억」: 전국을 누비며 대중과 함께했던 소리꾼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소리를 조명합니다.
공연 예약 및 관람 안내
- 예약 기간: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9월 29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 예약 방법: 회차별 1주 전부터 선착순 전화 예약
- 관람 안내: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관람권을 수령하지 않으면 현장 발권으로 전환됩니다.
관람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
공연 관람 후 SNS 또는 현장 게시판에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1만 원권 쿠폰을 증정합니다. 또한 설문조사 작성자 중 3명을 선정해 ‘꽝 없는 추억의 뽑기’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음 공연 안내
3회차 공연은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7시에 열리며, 김영운 전 국립국악원장이 ‘아리랑! 그 역사의 물줄기’를 주제로 전통음악의 깊이를 더할 예정입니다.
전통음악의 새로운 매력 발견
이번 진도 공연은 전통음악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이들에게도 해설과 이야기를 통해 시대와 사람들의 삶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뜻깊은 기회입니다. 9월 30일 저녁, 진도 옥주골 창작소에서 판소리와 소리꾼의 이야기를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도서 만나는 판소리 해설 음악회 | 전남진 : https://jeonnamzine.com/7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