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다의 맛, 광양전어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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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다의 맛과 흥이 가득한 광양전어축제
가을의 전어철이 돌아오면서 제25회 광양전어축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광양시 진월면 망덕포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무접섬 광장을 주행사장으로 하여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전어의 진미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축제 일정과 주요 행사
축제는 9월 4일 금요일부터 시작되며, 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는 개막식이 열립니다. 개막식 당일에는 신현지 등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입니다.
날짜별 초대가수로는 4일 신영과 진철, 6일에는 박서진, 이효진, 김은주가 무대에 올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
광양전어축제는 단순히 전어를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맨손 전어잡기 체험과 전어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을 바람이 부는 망덕포구에서 싱싱한 전어를 맛보며 신나는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가을 여행지로서의 광양
광양시는 이번 전어축제를 통해 지역의 풍부한 해산물과 문화적 매력을 알리고자 합니다. 가을철 광양 망덕포구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여행지로, 많은 이들이 방문해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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