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수인성 감염병 6대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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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의 중요성
화순군은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환경에서 세균과 바이러스가 쉽게 증식하는 만큼, 음식과 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과 음식을 통해 전파되며, 구토, 설사, 복통 등 장관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6대 예방수칙
-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 손을 자주, 꼼꼼히 씻어 세균과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한다.
-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 조리 시 음식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 안전성을 확보한다.
-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기 - 수돗물이나 기타 물은 끓여서 마시는 것이 안전하다.
-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기 - 오염물질 제거를 위해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깨끗이 세척한다.
- 설사 증상이 있을 때는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증상 시 조리 참여를 삼간다.
-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 칼과 도마는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 고기, 채소용 도마를 분리 사용한다.
이처럼 작은 위생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감염병 예방의 시작임을 화순군은 강조하며, 모든 군민이 6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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